나라는 사람이 해당 기업에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당연히 해당 기업의 직원으로 있어야 하죠.


그래야 해당 기업에서 직접 일을 하며 수익을 내야 기업의 수익이 달라질 테니까요. 또한 그런 과정에서 나는 해당 기업의 월급도 받게 되고요.


그런데 주식의 시각으로 본다면 해당 기업의 직원이어도 물론 상관은 없지만, 해당 기업의 직원이 아니라고 해도 언제든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누구든 상관없이 해당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서 주주가 된다면, 해당 기업의 주가가 달라질 경우 그만큼 수익을 낼 수 있는 게 주식이자 주주란 거니까요.


직원이나 주주의 입장

예를 들어 나부터가 해당 기업의 직원이라 직접 일도 하고 또한 월급도 받는데, 동시에 해당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볼게요.


이때 나는 해당 기업에서 일하는 직원의 입장으로 월급을 받지만, 동시에 주주의 입장이기 때문에 주가가 달라질 경우 수익을 내는 식으로 해당 기업에서 2가지 수익을 낸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는 해당 기업의 직원도 아니고 또는 직간접적으로 해당 기업과 관련이 없는 입장이지만, 단지 해당 기업이 경쟁력 있다는 이유로 해당 기업의 주주가 되었을 경우 해당 기업의 주가가 달라졌을 때는 수익을 낼 수 있게 됩니다.


또는 내가 해당 기업의 직원이라 월급을 받고는 있지만, 정작 해당 기업의 주주가 아니라면, 그만큼 해당 기업의 주가가 달라져도 수익을 내거나 할 수 없이 단지 해당 기업에서 월급만 받게 되고요.


아니, 때로는 해당 기업과 전혀 상관없는 외국인이라고 해도 해당 기업의 주식만 보유하고 있다면 주가가 달라졌을 때 수익을 낼 수도 있죠.


주주라면 누구든 상관은 없다

어떻게 보면 누구라도 상관이 없는 거고, 어떻게 보면 해당 기업의 직원인데도 수익을 낼 수 없다는 식으로 볼 수 있는데요, 결과적으로 주식에서는 이렇게 누구든 상관없이 해당 기업의 주식만 보유하고 있다면 해당 기업의 주가가 달라졌을 때 그만큼 수익을 낼 수 있는 게 주식이라고 보면 됩니다.


그러니 해당 기업을 어떤 시각으로 보냐에 따라 해당 기업이 다르게 보이는 경우가 그만큼 많다고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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